美·이란, 교전 지속하며 각각 '통행료' 주장…휴전 유지돼도 장애물 산적홍해·호르무즈 바깥 항구 사용 확대…시리아·튀르키예 육상 우회로 추진도5월 30일(현지시간) 오만 무산담에서 드론으로 촬영한 호르무즈 해협에 선박들이 정박해 있다. 2026.05.30. ⓒ 로이터=뉴스1구글 맵의 중동 지도. 2026.07.14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호르무즈홍해시리아튀르키예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호르무즈 통제법 도입 본격화…"레드라인 수호"오스트리아 재무장관, 암 진단에도 "항암치료 받으며 직무 수행"관련 기사美는 이란을 못 꺾고, 이란은 美를 못 몰아낸다[최종일의 월드 뷰]호르무즈 봉쇄 후 韓유조선 13번째 홍해 통과이스라엘 "호르무즈 대신 우리 송유관 써라…지중해로 유럽 수출"사우디, 홍해행 송유관 확장 검토…호르무즈 우회 수출로 키운다국제유가 전쟁 전으로 뚝…국내 주유소는 여전히 2000원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