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티 반군 "바브엘만데브도 닫을 수 있다…유가 200달러 충격"전면전보다 위험한 '임무 크리프'…2023년 홍해 위기 재현 우려바브엘만데브 해협은 홍해와 아덴만을 잇는 해협으로 전 세계 해상 원유 수송량의 약 12%와 상당한 양의 액화천연가스(LNG)가 이곳을 통과한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27일(현지시간) 예멘 후티 반군 지지자들이 예멘 수도 사나에서 이란에 대한 지지 집회를 열고 있다. 2026.03.27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관련 기사러 외무장관 이란 방문…미-이란 협상 교착 속 국제현안 등 논의트럼프 "젤렌스키 종전 의지 없어"…젤렌스키 "美, 항복 압박"(종합)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앞두고 네타냐후 공개 지지…"강하고 용감한 지도자"軍, 무인 전력의 '뇌' 만든다…피지컬 AI '월드 모델' 표준연구 나서사우디·예멘 후티 반군 공습 주고받아…리야드 업무·학교 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