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3월 21일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 서(西)아체 앞바다에서 로힝야 난민들이 구조를 기다리고 있다. 2024.03.2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로힝야족미얀마난민윤다정 기자 '샤이 보수' 대신 '앵그리 보수'…트럼프 심판 불길, 여론조사도 놓쳤다[美중간선거]'공화 온건파' 콜린스, 메인주 6선 실패…민주 상원 탈환관련 기사말레이, 유엔 반대에도 미얀마인 1476명 송환 개시…"자발적 귀환"말레이 "생명 위험 땐 로힝야 난민 5000명 송환 안 해"말레이 총리 "로힝야족 난민 5000명 미얀마에 돌려보내기로"로힝야 집단학살 8주기…시민사회단체 "미얀마 군부 물러나라"[교황을 기리며] 죽은 이가 희망이 되는 신비한 경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