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에 대해서도 검역 강화…2014년에도 입국 공항 제한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18일(현지시간) 르완다 국경 검문소에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인된 후 여행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해 파괴할 것…호르무즈 통행료 원치 않아"(종합)트럼프 "이란 농축 우라늄 확보할 것…확보한 뒤 파괴"관련 기사'에볼라 창궐' 콩고민주, 월드컵 출정식 자국 훈련 캠프 취소WHO "에볼라 백신 개발 6~9개월 걸릴 듯"…의심 사례 600건으로WHO "에볼라, 세계적으로 발병할 가능성 낮아…팬데믹은 아니야"美, '에볼라 입국 금지'에도…"민주콩고 월드컵 참가 허용"민주콩고·우간다서 134명 사망…WHO "에볼라 확산 규모·속도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