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CDC "양국 의심 사례 536건 및 확진 사례 34건"AFP "이투리주 인근 병원 의심 환자로 가득 차"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18일(현지시간) 르완다 국경 검문소에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인된 후 여행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에볼라변종콩고민주공화국전염병유행병김경민 기자 "푸틴, 이란전쟁 틈타 中과 에너지 협력 통해 밀착 강화 시도"中 "UAE 바라카 원전 드론 피격 깊은 우려…호르무즈 개방돼야"관련 기사콩고 에볼라 사망자 100명 넘어…우간다까지 번지며 비상사태미국인 1명 에볼라 확진…美, 아프리카 3국 입국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