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브러여수스 "에볼라, 국가·지역 차원에서는 위험도 높아"콩고민주공화국 보건 요원이 18일(현지시간) 르완다 국경 검문소에서 분디부교 변종 에볼라 바이러스가 확인된 후 여행자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2026.5.18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WHO에볼라 바이러스이창규 기자 美 타임지 "시진핑, 다음 주 북한 국빈 방문 예정"美국무 "쿠바 국민 고통은 부패한 정부 탓…트럼프, 새 관계 원해"관련 기사美, '에볼라 입국 금지'에도…"민주콩고 월드컵 참가 허용"민주콩고·우간다서 134명 사망…WHO "에볼라 확산 규모·속도 우려""해외여행 감염병 조심"…전세계 '홍역·에볼라' 난리콩고 에볼라 사망자 100명 넘어…우간다까지 번지며 비상사태미국인 1명 에볼라 확진…美, 아프리카 3국 입국 제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