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월드컵북중미에볼라김경민 기자 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2보)中상하이 일식당서 일본인 2명 흉기 피습…中 "치안사건일 뿐"(종합)관련 기사"해외여행 감염병 조심"…전세계 '홍역·에볼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