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우간다 사망자 139명…"더 늘어날 것"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계보건기구WHO에볼라바이러스백신윤다정 기자 튀르키예 에르도안, 트럼프와 통화…"이란과 쟁점 해결 믿어"러 상원 "해외 체포 자국민 보호에 군대 동원 허용" 법안 가결관련 기사정부, '에볼라 공포' 민주콩고 '여행금지' 발령 예정WHO "에볼라, 세계적으로 발병할 가능성 낮아…팬데믹은 아니야"美, '에볼라 입국 금지'에도…"민주콩고 월드컵 참가 허용"민주콩고·우간다서 134명 사망…WHO "에볼라 확산 규모·속도 우려""해외여행 감염병 조심"…전세계 '홍역·에볼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