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우간다 사망자 139명…"더 늘어날 것"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계보건기구WHO에볼라바이러스백신윤다정 기자 "객실 온도 40도, 달리는 한증막"…폭염 속 런던 지하철 민낯佛법원 '극우' 르펜 횡령사건 7일 항소심 선고…대선 출마 기로관련 기사'에볼라' 전파 위험 낮지만 중점관리지역 방문 때 주의해야민주콩고 에볼라 확진 사망자 400명 넘어…치사율 약 31%WHO "에볼라 치료제 임상 시험 시작…첫 환자 등록됐다"러, 北에 에볼라 진단키트 지원…보건 협력도 밀착"장갑 꼈어도 손부터 씻으세요"…질병청, 의료기관 손위생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