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우간다 사망자 139명…"더 늘어날 것"콩고민주공화국 이투리주 부니아에서 분디부교(Bundibugyo)에서 16일(현지시간) 에볼라 변이 바이러스 발병이 확인된 가운데 한 남성이 병원에 도착해 구급차에서 옮겨지고 있다. 2026.5.17. ⓒ 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세계보건기구WHO에볼라바이러스백신윤다정 기자 사우디 "후티 탄도미사일 요격"…후티는 "리야드 공항 타격 성공""美, 사우디-후티 분쟁 개입 꺼려…사우디에 지상군 투입 만류도"관련 기사"다음 팬데믹 대비한다"…WHO 의료대응수단 국제회의 서울서 개최민주콩고 에볼라 확진자 8000명 넘어…한 달도 안돼 2000명↑콩고·브라질·중국 장쑤성 등 4분기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조정에볼라 국내 유입 대비…위기경보 발령부터 비상대응까지 점검에볼라 확산 비상 걸린 DR콩고…한국도 선제 검역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