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 상승이 큰 요인…지지층 약화 조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1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우편 투표의 유권자 자격 확인을 강화하는 조치의 행정명령에 서명하며 발언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트럼프지지율여론조사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관련 기사'콘크리트' 美백인 노동자 동요…트럼프 직무수행 '부정적' 54%트럼프 '이스라엘 패싱' 가속화…"네타냐후, 조종석→객실 밀려"'네타냐후와 불화설' 트럼프 "이스라엘 총리 할까? 내 지지율 99%"트럼프 지지율 35% 2기 최저수준…전쟁발 고물가에 지지층 동요[오늘 트럼프는] "내일 예정된 이란 공격 보류…진지한 협상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