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2026.03.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일본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김경민 기자 후티 홍해 봉쇄에 美가 처리?…"이란과 동시 대응 쉽지 않아""아이폰 '2년 임대'로 쓴다…애플, 구독방식 리스프로그램 출시"관련 기사확대된 북한 정찰정보총국…"'두 국가론' 정책의 정보기구 버전"李대통령 실리 챙겼다…나토서 'K-방산' 세일즈·몽골서 '핵심광물 무관세'우크라에 패트리엇 생산 풀고 러 공세 격려…트럼프가 달라졌다[오늘 트럼프는] "종전 MOU 끝난 것 같다…이란은 쓰레기·병자"유럽 간 트럼프 "'일본 이슬람공화국'이 美항모에 미사일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