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출입시 국방부 직원 동행·건물 외부에 새로운 기자실 마련"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 전경. 2011.1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미국트럼프펜타곤김경민 기자 日, 자위대원 나토 파견해 우크라군 지원…"日방위강화로 연결"부티지지 前교통장관, 美민주 잠룡 지지율 1위…2위는 뉴섬관련 기사지방선거·재보궐선거 3일 본투표…이번주(1~6일) 주요 일정종합특검, 이번주 '의혹의 정점' 윤석열 첫 소환조사…수사 급물살"좋은 합의 근접" 트럼프 고심 막바지…호르무즈 충돌 긴장 지속美 국방 "이란 해상봉쇄 유지…필요하면 군사력 사용 준비"美 국방부, '트럼프 생일 UFC 대회' 관람할 장병 모집…"비용은 개인 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