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곤 출입시 국방부 직원 동행·건물 외부에 새로운 기자실 마련"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소재 미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 전경. 2011.12.26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미국트럼프펜타곤김경민 기자 "가성비 천궁-2, 깜짝 놀랄 명중률"…NYT, 이란발 韓방산 조명호주 총리 "이란전쟁 초기 목표 달성…美 추가 목표는 불분명"관련 기사적진 한복판서 대낮 저공비행…이란 추락 美조종사 찾는 '위험천만' 구출 작전美 "이란 군사력 상당히 온전…미사일 발사대·드론 50% 보유"이란, 지상전 대비 방어 강화·대규모 징병…어린이까지 동원한다트럼프 두 아들 투자한 드론, 걸프국 판매 추진…'아버지 전쟁'으로 돈 버나美 "이란에 다 썼어, 미안"…일본이 주문한 토마호크 수백발 지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