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차관 "中 핵탄두 2030년이면 1000기…제한·투명성 전무"미·러 핵통제 공백 속 '中 핵실험' 폭로하며 '3자 핵군축' 압박2025년 9월 3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진행된 제2차 세계대전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인민해방군 소속 병사가 전략 타격 부대가 전시한 DF-5C 핵미사일 옆에 서 있다. 2025.09.0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핵군축트럼프러시아북한류정민 특파원 유가 120달러 육박에 美 대응 압박…비축유방출·수출제한 검토美국무, '인질의 날' 행사서 對이란 강경 메시지…"반드시 척결"이정환 기자 튀르키예 국방부, 이란발 미사일 두 번째 요격에 재차 경고이란의 '미제' F-14 톰캣 전투기, 이스라엘 공습으로 파괴관련 기사트럼프 방중이 쏘아 올릴 북미 변수…"韓, '비핵화 담론' 주시해야"곧 중국 오는 트럼프에 "핵보유국 인정" 재차 압박…北, 수싸움 재개美국무, 트럼프 방중 앞두고 "美中 관계 전략적 안정 단계"美고위관료, 中 비밀 핵실험 정황으로 카자흐 관측소 자료 제시러 외무 "뉴스타트 끝났지만…美 핵 제한 유지시 우리도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