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발 에너지 공급 위기에 '에너지 수입 다각화' 부각일본 도쿄도 지요다구 나가타초에 위치한 일본 국회의사당 건물. 건물 좌측에는 중의원(하원), 우측에는 참의원(상원)이 배치돼 있다. ⓒ 뉴스1 강민경 기자,권진영 기자관련 키워드일본미국미국이란전쟁이정환 기자 佛, 기록적 폭염에 닭 수십만마리 폐사…사체처리시스템 '마비''스마트카 지각생' 日혼다·닛산·미쓰비시, 핵심부품 공용화 추진관련 기사美항모 '태평양 2척 체제' 흔들…이란 대응에 中억제 공백 우려전 주한미국대사 "美, 도움 거절한 동맹국들에 국익에 따라 행동할 수 있어"당국 미세조정 경계감에…달러·원 1530원대 소폭 하락대통령도 우려한 고환율…종전 국면에도 1500원대 '요지부동'"美 관심 분산 속 인도·태평양 억제 어려워져…韓 역할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