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부 차관보 "로프노르 인근 규모 2.75 폭발 관측, 채굴·지진과 달라"2020년 6월 中핵실험 거듭 주장, CTBTO "핵실험 폭발 수준에 못 미쳐"크리스토퍼 야우 미국 국무부 차관보(사진 오른쪽)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DC 허드슨연구소에서 열린 행사에서 중국의 2020년 비밀핵실험 의혹에 대해 말하고 있다.(허드슨연구소 방송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핵실험류정민 특파원 이란 "호르무즈 선박 통과 일부 허용…美와 협상할 이유 없어"백악관 "對이란전 120억달러 투입…종전 시 세계경제 큰 반등"관련 기사홍명보호, '틀'은 잡았는데 여전히 흔들리는 '중심축'저전력·고속 '꿈의 메모리' 구현 기대…전자 공전 '오비탈' 원리 규명"북한 핵무기 최대 50개 추정…플루토늄 생산능력 최대 3배 늘어"이스라엘, 이란 '탈레간 핵시설' 공습…"비밀 핵무기 개발 장소"4대 과학기술원, 지역 AX 혁신 생태계 조성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