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기·소방차 충돌로 조종사 2명 사망…승객 41명 병원 이송미 연방교통안전위원회(NTSB) 요원들이 지난 23일(현지시간)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서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여객기의 잔해를 조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23일(현지시간) 에어캐나다 익스프레스 항공기가 미국 뉴욕 라과디아 공항에 착륙하던 중 구조·소방 차량과 충돌해 심하게 손상된 모습. 2026.03.2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뉴욕라과디아이정환 기자 "공화당 참패에도 안심 못해"…유럽·중동, 트럼프 대외공세 경계[美중간선거]공화당은 책임론 후폭풍…'트럼프 손절' 확산 가능성관련 기사아메리칸항공 "유가 내려도 항공료 안 내려"…내년 추가인상 전망도미국 동부서 통신망 장애로 항공편 무더기 결항"뉴욕 도심 30분 입성"…'인천~뉴어크' 직항이 연 하늘길 [르포]대우건설, 목동8단지 수주 총력전…글로벌 설계사와 잇단 협업대우건설, 글로벌 조경업체와 손잡고 목동8단지에 수목원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