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러 3자 핵군축 협상 위해 中 계속 압박할 것"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이 25일(현지시간) 세인트키츠 네비스에서 열린 카리브 공동체 회의에 참석한 후 미국으로 돌아가기 전 수도 바스테르의 로버트 브래드쇼 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얘기하고 있다. 2026.2.25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루비오미국국무부트럼프중국대중김경민 기자 '최동단' 해역서 희토류 캐는 日…방위상 "자위대가 경계" 中 겨냥반체제인사 탄압·日비방 공작에 챗GPT 쓴 中…기록 남아 들통관련 기사'루비오 측근' 방한 이어 韓 북핵대표 방미…관세 사태 속 이어지는 소통방한 '루비오 최측근', 조현 외교장관 만나…팩트시트 이행 등 논의핵잠·원자력 협상 본격화…'천재일우→전략적 모호성' 전략 변경'핵잠 특별법' 연구부터 '삐끗'…美 조야 설득·새 협정까지 난제 산적美, 헝가리와 원자력 협정 체결…동유럽서 에너지 영향력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