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선거 음모론 영상과 함께 게시…인종차별 논란 재점화美공화 흑인 상원의원 "게시물 삭제하라" 공개 비판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에 게시한 선거 음모론 영상에 나오는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 부부(트럼프 트루스소셜 갈무리)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오바마이정환 기자 이스라엘 "이란, 해외국민 테러 음모"…인접국 여행경보 상향이란 미사일 전력 '무력화'…"발사대 420대 중 100대만 남았다"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쉽게 끝날 전쟁 아냐"…미국 前합참의장, 이란戰 장기화 경고민주당 前 지도자들, 트럼프 일제 비판…"민주적 제도 공격""오바마 척졌던 그 행사"…트럼프, 11년만에 백악관 기자단 만찬 간다"역겹고 사악해"…'이란 전쟁'에 동요하는 美공화·MAGA 진영트럼프 "이란 핵·미사일, 美본토 위협 직전…마지막 제거 기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