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켄트 NCTC 국장 "이스라엘·로비세력 압력에 전쟁, 양심상 지지 못해"전쟁 개시 후 고위당국자 첫 자진사퇴, '美우선주의' 진영 균열 노출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트럼프 "나토 도움 필요 없다…일본·한국·호주도 마찬가지"(종합)트럼프 "미중 정상회담 재조율…5~6주 내 열릴 것으로 보여"관련 기사호르무즈 해협 불확실성 증대…유가 3% 상승, 장중 103달러 돌파(종합)유가 급등에도 FOMO, 미증시 일제 상승…나스닥 0.47%↑(상보)"호르무즈 인질삼은 이란, 혁명수비대 중심 강경체제로 결속 중"최대 20조 '전쟁 추경' 속도전…이르면 내주 국회 제출동맹 호르무즈 해협 파병 거부+이란 UAE 공격, 브렌트 3%↑(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