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켄트 NCTC 국장 "이스라엘·로비세력 압력에 전쟁, 양심상 지지 못해"전쟁 개시 후 고위당국자 첫 자진사퇴, '美우선주의' 진영 균열 노출조 켄트 미국 국가대테러센터(NCTC) 국장이 17일(현지시간) 대(對)이란 전쟁에 공개적으로 반대하며 사의를 표명했다. 사진은 지난해 12월 의회 테러 관련 청문회에서 증언하고 있는 모습. 2026.03.17.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트럼프 집권 후 美평균 휘발윳값 역대 최고…선거 전 물가 부담 가중"'美중간선거 D-1' 트럼프 28차례 유세 강행군…오바마는 '전쟁 심판론'이란 대통령 "최고지도자, 평화협상 권한 부여"…美와 협상재개 시사"美 전력, 중동 집결…이번 주 이란 공격 가능한 규모"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