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울 카스트로 전 쿠바 대통령이 2025년 5월 하바나에서 열린 메이데이 집회를 지켜보고 있다. 2025.5.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쿠바트럼프미국협상정전김경민 기자 방글라데시 여객버스 강으로 추락…어린이 등 최소 24명 사망걸프국들, 유엔인권이사회서 이란 보복공격 성토…"배상 요구"관련 기사브라질 룰라 "다른 나라를 자기 소유물처럼 생각"…트럼프 비판쿠바, 일주일 새 두 번째 전국 정전…美 에너지 봉쇄에 '사면초가'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쿠바서 대규모 반미시위 예상…美대사관 "미국인, 군중 피해야"美남부군사령관 "쿠바 침공 훈련·준비 없다…美위협시엔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