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봉쇄는 예견된 수순…아이처럼 순진한 판단이 화 불렀다""동맹마저 등 돌린 고립무원 신세…전쟁 확대 외엔 선택지 안 남아"리언 파네타 전 미 중앙정보국(CIA) 국장이 지난 2024년 1월 30일 하원 미중경쟁특별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자료사진) 2024.1.30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이란이란전쟁유가미국이란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