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개최국 캐나다·멕시코 '탁월한' 협력에도 감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조추첨트럼프피파평화상류정민 특파원 金총리 "트럼프, 김정은 만남 '방중 때나 그 이후일 수 있다 해'"(종합2보)北, 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김민석 "트럼프, 北 대화 원하는지 물어"(종합2보)이창규 기자 "이란 하르그섬 군시설 파괴" 트럼프, 호르무즈 봉쇄에 무력 대응(종합)트럼프 "미군, 이란 원유 수출 허브 하르그섬 내 군사 목표물 공격"관련 기사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트럼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USMCA 개정 앞두고 비관세 장벽 압박프랑스, 그린란드 갈등에도 월드컵은 간다…"스포츠와 정치 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