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개최국 캐나다·멕시코 '탁월한' 협력에도 감사"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창규 기자관련 키워드월드컵조추첨트럼프피파평화상류정민 특파원 美국방 "北이 교훈" 논리로 이란전 정당화…"핵야망 막아야"美대법 '흑인 선거구' 확대에 제동…트럼프 "좋다" 재조정 시사이창규 기자 [뉴욕개장] 혼조 출발…파월 마지막 FOMC 앞두고 투자자 신중러시아, 내달 전승절 열병식 '탱크 없이' 진행…우크라 공격 우려관련 기사피파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美서 경기 치를 것"트럼프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하나 그들 안전 고려하면 부적절"인판티노 FIFA 회장 "트럼프 대통령, 이란 월드컵 참가 환영"트럼프 "이란의 월드컵 불참, 별로 신경 안 써"트럼프, 멕시코 대통령과 통화…USMCA 개정 앞두고 비관세 장벽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