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이 3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경기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피파(FIFA) 회장은 이날 이란이 오는 6월 열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이란 혁명수비대 "지도부 또 암살당하면 美 빅테크 공격할 것"찰스 3세, 4월 말 국빈 방미…이란 전쟁 英美 긴장 속 '달래기'관련 기사찰스 3세, 4월 말 국빈 방미…이란 전쟁 英美 긴장 속 '달래기''전쟁 통에도 월드컵 준비' 이란, 튀르키예서 A매치 2연전 준비[팀장칼럼] 총과 대포만 쏘지 않을 뿐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월드컵 불가능' 이란 다시 참가? AFC 사무총장 "불참 없다…출전 의사 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