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국가대표 축구팀 선수들이 31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안탈리아에서 열린 코스타리카와의 친선 경기에 앞서 경기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잔니 인판티노 피파(FIFA) 회장은 이날 이란이 오는 6월 열릴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2026.03.31. ⓒ AFP=뉴스1관련 키워드북중미월드컵미국이란전쟁윤다정 기자 日우쓰노미야대 캠퍼스에 곰 출몰…"학부·대학원 전체 휴강"트럼프 "이란과 평화협상 최종 단계 진입…2~3일 걸릴 것"관련 기사출구찾는 트럼프와 더 치려는 네타냐후…균열 확대에 중동 위태월드컵 잔치 열고도 '손님 박대' 미국, 아프리카 올해의 심판도 내쫓았다"경기만 하고 미국 떠나라"…이란 대표팀, '美 하루 체류 비자' 논란"美, 이란 월드컵 대표팀 스태프 15명 비자 발급 거부"미국, 이란에 '반쪽 비자' 발급…선수 외 관계자는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