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하나로 모으는 월드컵 같은 이벤트 필요"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미국이란트럼프인판티노김도용 기자 높이 앞세운 한국전력, OK 완파하고 2연승…3위 도약2027·2028년 KOVO컵, 충북 제천서 개최관련 기사'친트럼프' 伊 총리 "이란 공격, 국제법 위반…절대 참전 안 해"피파 회장 "트럼프, 이란의 북중미 월드컵 참가 '환영한다' 밝혀"[영상] 美 방공자산 '영끌' 조짐...천궁-Ⅱ 전세계 진출 타이밍[영상] 하메네이 사망 직후 이란발 암호 통신…비밀조직 세포 움직임, 美 추적중"금방 끝날 줄 알았는데"…유가 폭등·탄약 고갈 '트럼프의 오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