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패배한 나라…겨우 버티는 상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이란2026 북중미 월드컵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우리 조상들의 과오였다"…프랑스 노예무역 가문 후손 첫 사과EU, 중동發 에너지난에 회원국에 재택근무·대중교통비 지원 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