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패배한 나라…겨우 버티는 상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추첨식에서 초대 국제축구연맹(FIFA) 평화상을 수상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이란2026 북중미 월드컵미국이란전쟁이창규 기자 獨외무, 트럼프 미군 철수 위협에 "준비되어 있다"(종합)트럼프, 이란전쟁 비판한 獨총리 겨냥 "우크라 전쟁에나 신경 써라"관련 기사'이란 대신 월드컵 나가라고?'…이탈리아 체육장관 "부적절"전쟁에도…이란 "축구 국가대표팀, 북중미 월드컵 준비 완료"트럼프 측근 잠폴리 "북중미 월드컵에 이란 대신 이탈리아 출전 제안"트럼프, 월드컵때 LA 공권력 투입 시사…"강제로라도 개입해야"피파 회장 "이란, 북중미 월드컵 참가…美서 경기 치를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