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군사정보수장 등 참석미국 육군 장관 다니엘 드리스콜(가운데)이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주재 미국 대표부에서 열린 우크라이나와의 비공개 회담 직후 미국 측 직원들과 대화하고 있다.2025.11.23.ⓒ AFP=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 평화협상댄 드리스콜우크라전쟁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친러' 평화안 저지 막전막후…"유럽, 나흘간 필사적 외교전""美 우크라 평화안 초안, 러시아 문건 상당 부분 차용했다 수정"트럼프 "위트코프, 내주 푸틴 만나…우크라 안보보장 유럽 관여"(종합)트럼프, 우크라 평화안 합의 27일 시한 철회…"일 끝날 때가 시한"우크라 병력상한 60만→80만…러 "본질 건들면 상황 달라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