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안 반영해 미·러 초안 수정…현재 전시 병력은 90만트럼프 "엄청난 진전 이뤄 몇몇 이견만 남아"…러 수용 미지수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평화안우크라종전러시아도널드 트럼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젤렌스키 "트럼프 유화책에 푸틴 더 강해질 것…현 전선 동결 가능""트럼프, 12월 美 G20서 러·우 평화협정 체결 위해 키이우 압박""美특사, 푸틴에 새 평화안 제시 예정…우크라가 새로운 제안"美·우크라·유럽, 오슬로 회담서 평화안 진전…"푸틴에 새 제안 예정"크렘린궁 "푸틴·美특사 러시아 회동 희망… 우크라·유럽 입장 전달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