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안 반영해 미·러 초안 수정…현재 전시 병력은 90만트럼프 "엄청난 진전 이뤄 몇몇 이견만 남아"…러 수용 미지수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평화안우크라종전러시아도널드 트럼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젤렌스키 "美와 안전보장 합의"…美·우·러 첫 3자회담 '분수령'트럼프, 젤렌스키 만나 "합의 최종단계"…푸틴과는 75분 통화러시아, 젤렌스키-트럼프 종전 협상 앞두고 키이우 대규모 공습(종합)러, 트럼프-젤렌스키 회동 직전 키이우 미사일-드론 맹폭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