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제안 반영해 미·러 초안 수정…현재 전시 병력은 90만트럼프 "엄청난 진전 이뤄 몇몇 이견만 남아"…러 수용 미지수사진 왼쪽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블라드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평화안우크라종전러시아도널드 트럼프볼로디미르 젤렌스키관련 기사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첫 키이우 방문…젤렌스키와 회담(종합)美특사단, 푸틴 만나 종전 중재 재시동…"실질적 계획 논의"러·우, 美 특사단 연쇄방문에 3일간 상호 수도 공격 중단(종합)'트럼프 특사' 위트코프·쿠슈너, 주말 러·우 연쇄방문…종전안 타진위트코프·쿠슈너, 조만간 러·우크라 연쇄 방문…종전협상 재시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