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대변인 "일회성 수수료…비자 보유자에겐 부과 안돼""국익 부합 사례별로 수수료 부과 예외 허용"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집무실에서 열린 행정명령 행사에서 기자의 질문을 듣고 있다. 2025.09.19.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9월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앞에서 시민들이 미국 비자를 발급받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5.9.8/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도널드 트럼프미국H-1B 비자수수료이창규 기자 협상국면 속 기싸움…이란 "美 패배 인정한 꼴" 美 "버티면 지옥"美유권자 과반 "하원 민주당 장악 원해"…공화당 중간선거 '빨간불'권영미 기자 트럼프 '협상' 가닥에 이스라엘, 이란 맹렬 공격…이란도 반격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관련 기사"미국인 1명 연봉으로 印 5명 채용"…칼바람 빅테크 해외직원 순증의 역설'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美, H-1B 비자 추첨제 폐지…고숙련·고임금자 우선 발급캘리포니아·메사추세츠 등 트럼프 'H-1B 비자 수수료 인상'에 소송'美관광객 SNS 5년치 검열' 논란 확산…"표현의 자유 허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