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수수료 부과 권한 없어…운영 비용 충당 수준만 징수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100만 달러(약 14.7억 원)를 미국 정부에 내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골드카드' 비자 정책 시행을 알리고 있다. 2025. 12. 1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H-1B 비자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주둔 미군 확대 합의"[속보] 트럼프 "덴마크·그린란드와 그린란드 내 미군 주둔 확대 합의"관련 기사[美중간선거 D-60]③한국계 후보들 면면…제주 고씨 이민3세 도전장"재도전 끝 본선행" 한국계 댄 고, 美매사추세츠 연방하원 경선 승리류재철 "LG전자, 기술 인재가 미래 핵심 리더로 성장할 기업"핵심광물 계약에 세금 수십억불 쓴 트럼프…민주 "이해충돌 조사"백악관 기자단 만찬 참석한 트럼프, 美 언론 향해 "가짜뉴스" 재차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