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수수료 부과 권한 없어…운영 비용 충당 수준만 징수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100만 달러(약 14.7억 원)를 미국 정부에 내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골드카드' 비자 정책 시행을 알리고 있다. 2025. 12. 1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H-1B 비자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방위협정 중단' 행동까지…휴전 흔드는 이스라엘에 세계 '싸늘'모사드 수장 "이란 정권 교체될 때까지 임무 계속…방관 않을 것"관련 기사트럼프 '출생시민권 대법원 변론' 직접 참석…"현직 대통령 최초"美 24개주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올림픽-슈퍼볼 '충돌'…美 대표팀 선수들 "잠이냐, 경기냐" 고민뉴욕주 등 美 19개주, 보건부의 성전환 치료 제한 결정에 소송과방위 소위, '허위조작정보 징벌적 손배법' 與주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