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에게 수수료 부과 권한 없어…운영 비용 충당 수준만 징수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기술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의 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100만 달러(약 14.7억 원)를 미국 정부에 내면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골드카드' 비자 정책 시행을 알리고 있다. 2025. 12. 10.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미국캘리포니아매사추세츠H-1B 비자도널드 트럼프이창규 기자 [뉴욕마감] 차기 연준 의장 안갯속에 소폭 하락…트럼프, 해싯 유임 시사오픈AI, 챗GPT에 광고 도입…"무료 버전·가장 저렴한 요금제에만"관련 기사뉴욕주 등 美 19개주, 보건부의 성전환 치료 제한 결정에 소송과방위 소위, '허위조작정보 징벌적 손배법' 與주도 통과美노조, 캘리포니아서 소득 아닌 '순자산' 기준 부유세 제안올해 노벨경제학상은 누가 받나…"AI 영향·불평등 연구 유력"백악관, 대학들에 '유학생 15% 상한' 등 연방자금 지원 조건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