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ESTA 신청자에 SNS계정·전화번호·이메일 등 제출 의무화'과도한 감시' 비판 확산…내년 북중미월드컵 방문객 타격 전망미국 성조기와 H-1B 비자 신청서. 2025.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ESTA양은하 기자 트럼프, 이란전 수렁에 '희생양' 물색…국방장관·합참의장 평판조회머스크 "민주당 이기면 美 민주주의 끝"…트럼프 장남·레빗 "옳소"관련 기사韓에만 까칠해진 美…비자 신청 '4명 중 1명' 퇴짜 맞았다관광대국 꿈꾸는 美, 입국 허들 낮출까…환율·팁·유류할증료는 부담ESTA·ETA 신청했다가 23만원 결제?…사설 대행 사이트 '수수료 폭탄'유럽여행 무비자 아니었어?…10월부터 '에티아스' 승인 필수 [여행 라이브]美국무부 부장관 "조지아 韓직원 단속 유감…비자제도 개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