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ESTA 신청자에 SNS계정·전화번호·이메일 등 제출 의무화'과도한 감시' 비판 확산…내년 북중미월드컵 방문객 타격 전망미국 성조기와 H-1B 비자 신청서. 2025.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ESTA양은하 기자 이란 신정 국민통제 작동 중…검문·체포·사살 위협 '봉기 차단'이란 "월드컵 조별리그 美 아닌 멕시코에서…FIFA와 협상 중"관련 기사"트럼프 싫어" 美여행 외국인 급감…디즈니랜드가 역풍 맞았다한미 비자 워킹그룹 계기 고위급 소통…'팩트시트' 이행 의지 재확인美, B-1 비자 '전문 트레이너' 항목 신설…"기술 노하우 이전 목적"'국가 정상화' 새 정부 출범…코스피 4000 시대 [뉴스1 선정 국내 10대뉴스]"中도 이렇게는 안해"…트럼프 '관광객 검열'에 美여행업계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