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지침 각국 공관에 발송…신청자·동반 가족 이력까지 확인 지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각료 회의 중 잠시 졸고 있다. 2025.12.02. ⓒ 로이터=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H-1B 비자양은하 기자 트럼프 "대부분 국가, 무역합의 유지 원해…파기시 더 가혹한 대가"(상보)트럼프 "베네수엘라는 새 친구…석유 8000만 배럴 이상 받아"관련 기사"미국인 1명 연봉으로 印 5명 채용"…칼바람 빅테크 해외직원 순증의 역설'美 비자 문제 개선 범정부 TF' 3차회의…"민관 협력 강화"'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美, H-1B 비자 추첨제 폐지…고숙련·고임금자 우선 발급캘리포니아·메사추세츠 등 트럼프 'H-1B 비자 수수료 인상'에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