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토안보부 결정…내년 2월 27일 발효미국 성조기와 H-1B 비자 신청서. 2025.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취업비자H-1B이지예 객원기자 '친트럼프' 伊 총리도 뿔났다…"교황에 막말 용납불가"(종합)물 위 걷고 예수에 얻어맞고…트럼프 '구세주 행세' 패러디 봇물관련 기사'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캘리포니아·메사추세츠 등 트럼프 'H-1B 비자 수수료 인상'에 소송"내 커리어는 끝났다"…'SNS조회' 美 비자대란에 인도인들 혼란주한미대사관, '韓기업 비자 데스크' 출범…'구금 사태' 재발 방지美 빅테크 전문직 비자 장벽…'표현 검열' 이력자 H-1B 거부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