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국토안보부 결정…내년 2월 27일 발효미국 성조기와 H-1B 비자 신청서. 2025.09.22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미국비자취업비자H-1B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 정권 교체 위협 속 지상군 훈련…"신기술 활용"젤렌스키 "4년 전쟁에도 독립 수호…트럼프, 우크라 와서 보라"관련 기사'마가' 그린 의원 "트럼프 '엡스타인 파일 공개시 친구들 다쳐' 말해"캘리포니아·메사추세츠 등 트럼프 'H-1B 비자 수수료 인상'에 소송"내 커리어는 끝났다"…'SNS조회' 美 비자대란에 인도인들 혼란주한미대사관, '韓기업 비자 데스크' 출범…'구금 사태' 재발 방지美 빅테크 전문직 비자 장벽…'표현 검열' 이력자 H-1B 거부 지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