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맹 현대화, 북한 비핵화 등 폭넓은 의제 논의조현 외교부 장관이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워싱턴특파원단 사진제공)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조현루비오외교부동맹현대화류정민 특파원 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백악관 "이란 패배 불인정시 지옥 맛볼 것…협상은 계속"(종합)정윤영 기자 외교부, 중동 정세 불안 속 공급망 위기 점검 공관장 회의 개최정동영 "한반도 평화공존 3원칙 추진"…EU에 국제사회 협조 요청관련 기사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조현 외교장관, 오늘 파리 行…G7서 한미 외교장관 대면 추진이번 주 '호르무즈 외교전'…美 달래며 '전략적 모호성' 유지 관건'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