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

"호르무즈 봉쇄 위협 충분히 예견 가능했다…극도로 위험한 전쟁"
"트럼프 1기의 '비건' 같은 北전문가 없어…대북정책 신뢰 어렵다"

본문 이미지 - 앤디 김(뉴저지, 민주) 미국 연방의회 상원의원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연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 뉴스1
앤디 김(뉴저지, 민주) 미국 연방의회 상원의원이 25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의사당에서 연 언론과의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3.25.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23년 12월 10일(현지시간) 공중에서 촬영한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케슘섬 사진. 2023.12.10 ⓒ 로이터=뉴스1
2023년 12월 10일(현지시간) 공중에서 촬영한 이란 호르무즈 해협과 케슘섬 사진. 2023.12.10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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