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외교, 파리서 열리는 G7 외교장관 확대회의서 루비오 美 국무 대면대미 투자로 '출구' 찾은 日 행보 참고할 필요성 제기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뉴스1조현 외교부 장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조현마코 루비오한미 외교장관회담G7 외교장관 확대회의노민호 기자 대만 "전자입국등록표 '한국' 표기→남한으로 변경…31일이 시한"(종합)'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임여익 기자 통일부, '적대 종식과 평화 공존을 위한 패러다임 전환' 학술회의 개최[인사] 외교부관련 기사국방장관 "美 공식 파병 요청 없어"…외교장관은 "답변 곤란"(종합)美 동아태차관보 11~15일 방한…北대화 견인·이란 사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