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전략적 모호성 유지하며 미·이란과 각각 물밑 소통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조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 장관은 G7(주요 7개국) 외교장관 확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문제 등 주요 사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추가 파병미국 이란 협상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이란과 적극 소통 의미 없었다…'나무호' 피격에 강경 대응 불가피이란 "나무호 공격 안 했다"고 부인했지만…의도적 타격 정황 짙어져관련 기사트럼프 '지옥문 시한' 임박…韓 동맹·에너지·북핵 '3중 시험대'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트럼프 "2~3주내 철수"…韓시간 내일 10시 대국민연설(종합)트럼프 "2~3주내 떠난다"…이란 "공격재발 없다면 종전 용의""트럼프, 호르무즈 재개방 없이 군사작전 종료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