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전략적 모호성 유지하며 미·이란과 각각 물밑 소통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조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 장관은 G7(주요 7개국) 외교장관 확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문제 등 주요 사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추가 파병미국 이란 협상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정동영, 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칭하며 "통일보다 평화공존"정부 출범 9개월 지났는데…무보직 장기 대기 고위 외교관 15명관련 기사트럼프 "호르무즈는 한·중·일·유럽 문제…이란과 휴전 없다"(종합)美, 해병대·군함 추가 증파…트럼프, 하르그섬 점령 시나리오 부상"호르무즈 해협, 군사력으론 못 연다"…종전 외엔 방법 없어트럼프 "北과 갈등 해결" 큰소리쳤지만…러 밀착 北 유인책은 '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