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전략적 모호성 유지하며 미·이란과 각각 물밑 소통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조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 장관은 G7(주요 7개국) 외교장관 확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문제 등 주요 사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추가 파병미국 이란 협상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엔젠바이오 유상증자에 1392억원 몰렸다…청약률 7374%"늘 먹던 메뉴 이름이 생각 안난다"…60대 권해효가 보여준 경도인지장애관련 기사"굴종은 이제 그만"…트럼프 협박술, 국내외서 거센 저항 직면'이란 비핵화' 불똥 튄 연합훈련…"韓, 단계적 기여 전략 마련해야""이란에 뺨 맞고 동맹국에 화풀이"…트럼프, 오만·UAE·한국 위협"군, 호르무즈 해협서 '단계적 기여' 준비해야"…정찰·MRO 지원 거론나무호 피격 사건에…中 '종전 중재자' 역할에 주목하는 정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