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전략적 모호성 유지하며 미·이란과 각각 물밑 소통해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로이터=뉴스1조현 외교부 장관이 25일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에서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조 장관은 G7(주요 7개국) 외교장관 확대회의에 참석할 예정이며 현지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과 호르무즈 해협 한국군 파병 문제 등 주요 사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 추가 파병미국 이란 협상미국이란전쟁임여익 기자 "시골 부모님 진료는 서울 큰 병원서"…타지역 원정진료비 12조대웅제약, 장기지속형 주사·패치 기술 앞세워 글로벌 시장 공략관련 기사트럼프, 중간선거 끝나면 이란 치나…중동에 퍼지는 확전 불안감李대통령 "대북제재와 북핵·ICBM 중단 맞바꿔야…김주애 위상 주목"(종합)"굴종은 이제 그만"…트럼프 협박술, 국내외서 거센 저항 직면'이란 비핵화' 불똥 튄 연합훈련…"韓, 단계적 기여 전략 마련해야""이란에 뺨 맞고 동맹국에 화풀이"…트럼프, 오만·UAE·한국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