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바이든 시절 마련…흑인·라틴계 커뮤니티 '직격탄'경찰들도 예산 복원 요구…지역사회 활동 지속 가능성 우려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한 건물 외벽에 성조기가 걸려 있다. 2025.07.29.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총기폭력트럼프보조금윤다정 기자 폴란드, 총리·국방장관 암살 시도 첩보 입수…"실행 가능성 높아"네팔 중부 산사태로 강 막혀 돌발 홍수…5명 실종·49명 구조관련 기사"바이든, 해리스 안키웠다"…민주당 대선패배 해부 보고서 '파장'바이든, 미네소타 총격 사건 강력 규탄…"우리 근본가치에 대한 배신"美워싱턴DC 주방위군 총격 용의자 기소…살인 혐의 무죄 주장美FBI "워싱턴DC 총격사건 용의자 아프간戰 당시 동맹부대 출신"트럼프, 바이든 정부 '총기 규제' 재검토…남아공에 대한 지원 중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