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찰 중이던 대원들에게 총격…1명 숨지고 1명 중태법원 "미국 전역 무장한 채 목적 가지고 건너온 것 명백"27일(현지시간) 미 연방수사국(FBI)이 공개한 워싱턴DC 주방위군 병사 2명 살해사건의 용의자 라흐마눌라 라칸왈(29)의 사진. 2025.11.2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워싱턴DC총격주방위군트럼프바이든윤다정 기자 美민주, 이란 전쟁 공개청문회 추진…"국방·국무 증언해야"트럼프, 공화당에 "'세이브 아메리카' 통과 전엔 어떤 법도 서명 안해"관련 기사트럼프 "미네소타에 당장 반란법 발동할 필요 없어"(종합)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여파…트럼프 '추첨 영주권' 중단 지시트럼프, ABC 여기자에 또 막말…"세상에서 가장 불쾌한 기자"美국토안보부 장관 "입국금지국 19개국→30개국 이상으로 확대"트럼프, 합법 이민에도 칼날…망명·난민 취업허가 5년→18개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