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공포, 설 자리 없다…美 전체가 목소리 내야"2022년 6월 2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총기 폭력에 대한 프라임타임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2022.06.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미네소타미니애폴리스이정환 기자 美인구증가율 0.5% 팬데믹 후 최저…"트럼프 반이민정책 영향""이스라엘, 가자에 팔레스타인인 대규모 수용소 건설 계획"관련 기사트럼프, 총격사망사건 초기대응 논란 국토장관 경질설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