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과 공포, 설 자리 없다…美 전체가 목소리 내야"2022년 6월 2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당시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총기 폭력에 대한 프라임타임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2022.06.02.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바이든미네소타미니애폴리스이정환 기자 트럼프 "난 끝내려는데 두 사람은 실망"…軍에 전쟁책임 전가?美공수부대·해병대 공중 강습…하르그섬 상륙작전시 벌어질 일관련 기사트럼프, 국정연설 야유 민주당 의원들에 "정신병원 보내야"훈련 고작 8주, 체력 검정은 미달…ICE 졸속 채용, 예고된 민간인 참사백악관 "작년 美대도시 살인율 1900년 이후 최저…트럼프 효과"트럼프 히스패닉 지지 무너진다…미니애폴리스 이민단속 "선 넘어"美법원, 트럼프 미네소타 난민 단속 제동…"체포·구금 중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