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소나루 탄압' 브라질 10%→50%, '펜타닐 대처 미흡' 캐나다 25%→35%로 상향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남쪽 잔디밭에서 텍사스 수해 지역으로 출발하기에 위해 전용헬기 '마린원'에 탑승하기에 앞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07.11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관세미국대선브라질캐나다류정민 기자 美공화 의원, 美기업 차별국 공무원 입국제한법 발의…쿠팡 언급트럼프 "이란과 합의할 가능성…결렬시 이전처럼 폭격"(종합)관련 기사룰라 "브라질은 누구의 뒷마당도 아냐…외세 개입 물리쳤다"브라질 첫 4선 룰라, 우파 의회·재정적자·치안 불안 넘어야'좌파 대부' 룰라 역전극…트럼프 중남미 '우파 동맹' 전략 제동룰라 4선이냐, 우파 정권교체냐…D-2 브라질 결선투표에 세계 주목'아들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선 1위…트럼프 '우파 동맹' 완성 목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