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투표 플라비우 47%·룰라 45%…25일 결선 앞두고 여론조사 초박빙브라질 우파 집권 땐 트럼프 돈로주의 탄력…중남미 정치 지형 요동 전망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왼쪽)과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 ⓒ 로이터=뉴스1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10일(현지시간) 브라질 나탈에서 결선투표를 앞두고 열린 선거 유세에 참석해 지지자와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2026.10.10 ⓒ 로이터=뉴스119일(현지시간) 브라질 마나우스에서 자유당(PL) 소속 대선 후보인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의 아버지인 자이르 보우소나루 전 브라질 대통령의 벽화 앞에 한 여성이 서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브라질 대선룰라보우소나루플라비우결선투표관련 기사브라질 대선 결선 D-3…보우소나루 47%·룰라 46% '초박빙'보우소나루, 손바닥에 '부패' 적어 룰라 조롱…'자기소개냐' 밈 역풍'선거용 현금 살포'…브라질 룰라, 5000만명 복지수당 조기지급브라질 대선 결선 D-6…좌파 룰라 재집권이냐 우파 귀환이냐"거짓말쟁이" "깡패"…브라질 대선 토론회서 인신공격 난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