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우소나루 아들에 신승…우파 약진에 국정운영 난항 예고 국가채무 GDP 80% 넘어…트럼프와 관계 설정도 난제
브라질 대선 결선투표에서 승리하며 재선에 성공한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현 대통령이 25일(현지 시간) 상파울루에서 제라우두 아우키민 부통령과 손을 맞잡고 있다. 룰라 대통령은 이날 플라비우 보우소나루 상원의원과의 결선투표에서 51.76%의 득표율로 48.24%에 그친 보우소나루 후보를 따돌리고 당선을 확정 지었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