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적 동기에 따른 불법 체포"마흐무드 칼릴이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2025.7.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칼릴컬럼비아대친팔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美이민법원 '대학가 친팔 시위 주도' 칼릴에 추방 명령'친팔 시위 주도' 컬럼비아대 졸업생, 3개월 만에 석방美법원, 친팔 시위 참가한 대학원생 추방 허용美 법원, 친팔 시위 참여한 한인 유학생 추방절차 중단 명령'친팔 시위 참여'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영주권 취소당해 추방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