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집단 학살에 항의했다는 이유로 구금되어야 할 사람 없어"마흐무드 칼릴이 20일(현지시간) 미국 루이지애나주 예나에서 이민 구금시설에서 풀려난 후 언론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5.6.2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팔레스타인컬럼비아대졸업생칼릴힘내세김경민 기자 '총선 42% 득표시 과반 의석 보장' 伊선거법 8일 표결…찬반 격돌"서류 집어던지고 욕설·고함"…베선트 美재무 다혈질 리더십 논란관련 기사'친팔 시위 참여'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 영주권 취소당해 추방 위기'트럼프 지명' 연방법관 13명 "컬럼비아대생, 연구원 고용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