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변호인 "누구나 표적이 될 수 있다…싸움은 계속될 것"민주당·시민단체 반발…"우리 모두에게 위협"팔레스타인 가자 전쟁이 지속중인 가운데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학 교정에 친팔레스타인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학생들은 교정에 텐트를 치고 수일째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2024.04.22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관련 키워드미국친팔레스타인 시위추방이창규 기자 트럼프 "한국, 美 석유 증산 84억 달러 투입"…산업부 "美 측에 확인 중"[뉴욕개장] 상승 출발…고용지표 부진에 금리 동결 가능성↑관련 기사이스라엘 비판 英언론인, 美행사 참석했다 ICE 구금…"추방 예정"美법원 "친팔 시위 지지한 외국인 학생 체포 위법…표현의 자유 침해"졸업생 연설서 가자전쟁 비판…깜짝 놀란 뉴욕대, 졸업 보류·징계트럼프, 하버드 또 맹비난…"민주주의 위협하는 반유대·극좌 기관"'친팔 유학생 추방' 트럼프 경고에…유학생들 "기사서 이름 빼달라" 요청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