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릴 측 "즉각 항소"마흐무드 칼릴이 지난 7월 미국 뉴욕에 있는 자신의 아파트에서 창밖을 내다보고 있다. 2025.7.2 ⓒ 로이터=뉴스1 ⓒ News1 김경민 기자관련 키워드칼릴트럼프이민강경김경민 기자 美 "나흘간 이란 목표물 2000개 공격…방공망 크게 약화"10일새 4번 바꾼 이란 전쟁 명분…"트럼프 행정부 자가당착 빠져"관련 기사맘다니, 트럼프와 깜짝 회동…"뉴욕시 주택 공급 확대 공감대"'친팔 시위로 구금' 칼릴, 트럼프 행정부에 2000만 달러 손배소'친팔 시위 주도' 컬럼비아대 졸업생, 3개월 만에 석방美법원, 친팔 시위 참가한 대학원생 추방 허용미국, 유학생 등 600명 비자 취소·추방…"대규모 혼란, 공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