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 왕세자(오른쪽)가 지켜보는 가운데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임시대통령과 만나 악수하고 있다. 2025.05.14 ⓒ AFP=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지난 2019년 6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판문점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중동전쟁우크라전쟁류정민 특파원 방미 여한구 "美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종합)여한구 "美대법 IEEPA 관세 판결 변수 많아…다양한 시나리오 대비"관련 기사마두로 축출 최대 수혜국은 '중질유 확보' 美…최대 피해국은?[2025결산-세계정치]거래가 규범 대체…트럼프가 흔든 국제질서유가 2% 넘게 반등…우크라이나 협상 난항·중국 부양 의지美대법 관세판결에 중간선거까지…2026년 세계 흔들 정치이벤트"美, 베네수 직접공격 가능성 높다…중동·우크라戰 격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