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알래스카 미·러 정상회담 합의 무산에 아쉬움 표시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8개월 공석 주북 대사에 포드욜리셰프 임명…"남북한 근무"우크라, 2000㎞ 떨어진 러 튜멘 정유공장 타격…"가동 중단"관련 기사우크라, 2000㎞ 떨어진 러 튜멘 정유공장 타격…"가동 중단"러, 도네츠크주 '요충지' 장악 주장…"추가 진격에 중요"英 신임 총리 버넘, 젤렌스키에 "100% 함께"…전폭 지원 약속우크라전 치르는 푸틴, 군 정원 또 확대…군인 153만5000명으로유엔 "러, 우크라 흑해 항만·상선 공격에 세계 식량안보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