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코프·쿠슈너, 1월 말 모스크바 방문 후 다시 방러 계획스티브 윗코프 특사(왼쪽)와 재러드 쿠슈너. 2026.1.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유철종 전문위원 러 점령지 올레시키서 주민 750명 대피…"인도주의 작전 완료"우크라 "한국과의 단교 검토 안 해 "…외교 갈등 확산 진화 나서관련 기사美국무, 美 G20에 푸틴 초청 옹호…"안 만나고 어떻게 합의하나"美·EU, 정유시설 '전략 자산'으로 재평가…韓 정유사 몸값 상승[美중간선거 D-2]민주, 헤그세스부터 겨냥…트럼프 탄핵은 미지수[美중간선거 D-2] 민주당 승리해도 트럼프 일방주의 '유턴' 난망3%대 성장률 북한 경제가 호황?…"북러 협력은 산소호흡기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