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직접 회수·폐기' 입장서 물러서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뉴욕주 서펀에 위치한 록랜드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연설하고 있다. 2026.05.2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미국이란전쟁류정민 특파원 [속보]트럼프 "이란 농축우라늄 이란 현지에서 폐기할 수도"트럼프 "이란과 합의 서두르지 말라고 지시…실수 용납 안돼"(종합)관련 기사브렌트유 7% 급락·나스닥 선물 1% 랠리…"호르무즈 개방 기대"이란 매체 "'핵물질 해외 이전' 사우디 보도는 허위"美 "이란 남부서 '자위적' 공습"…이란 매체 "수명 사망" 보도이란, 카타르서 美와 간접 협상…"핵·호르무즈·동결자산 쟁점"美 "이란 남부서 '자위적 공습' 실시…기뢰 부설 시도 등 겨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