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만난 뒤, 7년 만에 방북 가능성 제기돼전문가 "시진핑 방북하면 북미 회담 사전 포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국가주석방북김정은북한비핵화북미대화노민호 기자 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2보)韓 유조선, 80여일 만에 호르무즈 해협서 탈출…중동사태 후 처음(종합)유민주 기자 北억류 선교사 가족 "대통령 일할 기회 열려…기대와 소망"北 원산 갈마 해안 관광지 재개장 준비…7월 오픈 전망관련 기사파키스탄, 美·이란 중재 속도 내며 中 공조까지…이번주 총리 방중러·중 "北 고립·무력 압박에 반대…전쟁위험 제거 조치 취해야"中·러, 전방위 밀착 선언…'두만강 출해·탈달러'로 美·日 겨냥트럼프의 '대만'과 시진핑의 '북한'…숨가쁜 동북아[최종일의 월드 뷰]정동영, 시진핑 방북설에 "한반도 둘러싼 거대한 지각판 돌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