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만난 뒤, 7년 만에 방북 가능성 제기돼전문가 "시진핑 방북하면 북미 회담 사전 포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국가주석방북김정은북한비핵화북미대화노민호 기자 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6월 중국 소비자물가 1.0%↑…생산자물가 4.1%↑ '4년래 최고'유민주 기자 "전통시장 상품을 집에서"···배민, '전국특가 전통시장 기획전' 진행롯데, 하반기 VCM 개최…"지속 가능 성장 방안 면밀 논의"관련 기사中시진핑 측근 마싱루이 당적·공직 박탈…"대규모 가족 부패"中서열4위 왕후닝 정협주석 15~17일 방북…북중 동시 발표(상보)中 서열 4위 왕후닝, 15~17일 방북…우호조약 65주년 기념 지속"北 핵실험 연구한 美 지질학자, 중국에서 2년 가까이 부당 구금"미뤄진 왕이 방한, 8월 성사 가능성…북중 밀착·미중 담판 앞 전략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