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만난 뒤, 7년 만에 방북 가능성 제기돼전문가 "시진핑 방북하면 북미 회담 사전 포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국가주석방북김정은북한비핵화북미대화노민호 기자 中, 美대두 대규모 구매…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이행6월 중국 소비자물가 1.0%↑…생산자물가 4.1%↑ '4년래 최고'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中 충칭 산사태로 8명 사망…시진핑 "수색·구조 총력" 지시미국 겨냥한 시진핑 "AI 분야서 국가 안보 개념 확대 반대"KIC중국, 中시진핑 참석 WAIC에 '한국 혁신관'…한중 AI협력 추진"중국 외교차관, 다음 주 방미…9월 미중 정상회담 사전준비"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