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만난 뒤, 7년 만에 방북 가능성 제기돼전문가 "시진핑 방북하면 북미 회담 사전 포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국가주석방북김정은북한비핵화북미대화노민호 특파원 中, '美와 마찰' 캐나다와 8년 만에 국방대화…"교류·협력 강화"학생 1명에 선생님 6명…中 산골 초교의 '혼자뿐인 2학년'유민주 기자 이마트, 추석 'LA갈비' 가격 동결…산지 다변화로 경쟁력 강화G마켓, ChatGPT서 상품 추천·구매 연결…"AI가 맞춤 쇼핑"관련 기사트럼프, 시진핑 방미 앞두고 백악관 보수공사 마무리 '박차'트럼프 "이달 말 시진핑 오면 백악관에서 국빈만찬 열 것""미·중, 이달 중순 'AI 안전 대화' 추진…사이버 공격 감시 논의"시진핑, 대규모 기업인 이끌고 방미 추진…"2015년 이후 11년만"선전 APEC 앞 한중 '대만관' 돌발변수?…"관계 훼손은 없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