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정상 만난 뒤, 7년 만에 방북 가능성 제기돼전문가 "시진핑 방북하면 북미 회담 사전 포석"(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시진핑중국국가주석방북김정은북한비핵화북미대화노민호 특파원 애플, 中서 '큐원' 탑재 AI 12월 출시…4일부터 베타 테스트中, 독자 개발 해양예보 기술 고도화…서태평양 1㎞ 단위 분석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美국무 "트럼프, 이란 추가공격 결정 아직…외교 열려 있어"시진핑, 독일·스위스 대통령과 잇따라 회담…협력 의지 강조中, 시진핑 14년 간 '부패·기율 위반' 792만명 처분…5중전회 집계시진핑 4연임 발판 마련한 날…'리틀 후진타오'도 건재 과시中, 트럼프·시진핑 9월 회담 후 미국산 밀 구매 타진…대두 외 처음